전기차 화재 예방과 진압 방법

전기차를 구입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화재입니다. 전기차 화재는 생명과 직결되어 있어서 누구나 안심할 수 없는 것으로 오늘은 어떻게 하면 전기차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기차 테슬라Y 화재 예방 진압 방법 알아보기


최근 전기차 화재 사건이 계속 보도 되면서 안전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화재가 한 번 발생하면 순식간에 차 내부 온도가 1000도까지 빠르게 올라 대피할 수 있는 시간도 없고 또한 화재 진압도 되지 않아 더 큰 인명사고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전기차 화재 예방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전기차 화재 예방법

아직까지 전기차 화재를 100% 예방할 수 있는 기술력이 없는 상황으로 운전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전기차를 안전하게 운행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전기차 화재 원인으로는 외부충격, 과충전, 배터리 결함이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운전자 화재 주의 사항

① 배터리 충전율 20~80% 사이로 유지하며 과충전 피하기

-현재 전기차 전문가들이 화재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말하는 것이 바로 과충전 하지 않기입니다.

②전기차 대 전기차 충전 하지 않기

-배터리와 다른 배터리가 전압과 전류가 맞지 않아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한 달에 한 번 정도 완속 충전해 밸런스를 맞추기

현재 전문가들이 말하는 화재 예방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전기차 충전 비율입니다.


전기차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격 상승의 등 다양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현재 진행되는 시스템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짧아지더라도 완충 비율을 100% → 85%로 낮추고 급속충전 보다는 완속 충전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전기차 충전소가 많지 않기 상황에 한번 충전을 시작하면 완충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지만 안전을 위해서 과충전을 피하고 완속 충전을 해야 합니다.


▶전기차 회사 화재예방 역할

① 고전원 배터리 자체의 품질을 높여 화재 발화 요인 줄이기

② 전기차용 배터리 안정성 시험에 열폭주 평가항목 신설

현재 대부분 전기차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와 (-) 두 극 사이에 분리막을 설치해서 두 극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충격이나 과충전 등으로 인해서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해 분리막이 손상 되면 (+), (-)가 만나 과도한 전류가 흐르고 열이 발생해 화재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전기차 화재 예방 방법 중에서 현실적이고 가장 우선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기차 운전자가 사용 습관을 바꾸는 것입니다.

충전할 때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완충 비율을 85% 내외로 하고 완속 충전 습관이 필요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충전을 100% 충전을 하거나 급속 충전을 하게 되면 회재 위험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무거운 차량을 달리게 하기 위해 매우 높은 전압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를 많이 저장할 수 있는 높은 에너지 밀도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화재의 위험성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전기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이야기가 바로 “과충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리듐이온 배터리 과충전하면 화재에 취약한 이유

리튬이온 배터리는 많은 열을 발생 되는데 이때 전해액이 휘발하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가스가 배터리 안에 쌓이게 되면서 배터리 형태를 변형시켜 안전성을 떨어트려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

과충전이나 외부충격 등으로 인해서 음극재에 허용용량 이상의 리튬 이온이 이동되면서 리튬이온이 날카로운 가시처럼 변화가 일어나 분리막을 손상시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전 상태가 90% 넘어가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데 배터리를 충전 시 (+)의 리튬이온이 (-)로 이동하는데 많은 양의 리튬 이온이 음극에서 환원반응을 일으켜 내부에 머물러 있지 않고 외부에서 결정화되면서 분리막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대전류가 오가는 배선 또는 커넥터가 고온에 노출되면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방법

전기차 화재는 충전과 방전 중에 많이 발생하고 한번 발생한 화재는 열폭주로 인해서 화재 진압을 위해서는 전기차가 들어갈 수 있는 커다란 수조에 넣고 열전도를 막고 반응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소화기로 화재 진압은 전기차 배터리에 불이 붙기 전까지 초기에만 가능합니다. 처음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할 때 불씨가 조금씩 작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금방 다시 큰 불로 번지게 됩니다.

만약 충전 중에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차량에서 스파크가 튀거나 연기가 날 때 충전기의 전원 차단 스위치를 작동시켜야 합니다.


▣전기차 세이프티박스

세이프티박스라는 장치는 전기차 화재 진압을 하기 위해서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를 넣고 물을 채워 배터리를 안정화 시키는 장치가 있습니다.

물을 이용해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는 약 10만 리터(소방차 33대) 정도의 물이 필요합니다. 만약 배터리에 불이 붙으면 운전자가 진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차량에서 멀리 대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우디 전기차 화재 예방 방법

아우디에서는 원천적으로 배터리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차단하는 방법을 선보였습니다. 미국 특허청에 전기차 화재 예방과 진압 방법을 특허 출원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아우디가 특허 낸 화재 예방 시스템은 전기차 배터리의 셀의 온도를 실시간 감지해 정상인 배터리는 다양한 상황에 따라서 전체 온도가 골고루 내렸다 올랐다 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 배터리 특정 셀에 급격하게 온도 변화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셀 전원만 차단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차량 자체적으로 초기 화재 진압하고 만약 충돌로 인한 배터리팩 손상으로 화재가 발생한 경우는 각 배터리 셀 사이에 통로로 만들어 분말형 소화제를 분사하는 것입니다.


▶전기자동차 특별안전점검 실시

현재 정부에서는 전기자동차 화재 예방을 위해서 50여 개 차종에 대해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자동차 업체 14개사와 합동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시작해 연말까지 제작사, 차종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 전기차량은 2011년 이후 판매된 전기차로 차량 외관 및 배터리 상태 등에 이상이 발견되면 수리 안내를 받을 수 있게 지원하고 일부 차종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업데이트까지 종합 무상 안전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을 원하는 전기차 차주는 제작사별 점검 일정을 확인하고 해당 차종의 일정에 가까운 차량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점검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배터리 충전을 배터리 85%까지만 채우고 급속충전보다 완속 충전을 하는 것을 먼저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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