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트 중도해지 위약금과 카브릿지 이용방법

자동차 렌트나 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중간에 해지를 하게 되면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장기 렌트 위약금을 얼마나 내야하는지 위약금을 내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흰색 제네시스 g90 앞에서 본 모습으로 바위 산 위에 주차 되어 있음


장기렌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장기렌트를 이용하게 되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자동차 세금이나 정비, 보험 등을 렌터카 업체에서 모두 해주기 때문에 개인이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문제는 장기렌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렌트 차량을 중도에 해지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렌터카 업체에 따르면 이용자의 약 30% 정도가 중도에 해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장기렌트를 중도해지하게 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데 잔여기간에 따라 최대 수백만 원의 위약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발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입니다.

오늘은 장기렌트 중도해지 시 위약금을 줄이거나 내지 않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렌트 중도해지 위약금

장기렌트 중도해지 위약금 보통 계약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되는데 보통 계약을 할 때 위약금 내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약금 내는 방법

① 이용 기간에 따른 금액

: 남은 기간 렌탈비 * 위약금률

1년 이내 해약 한 경우 : 30%~35%

2년 이내 해약 한 경우 : 20%~25%

3년 이내 해약 한 경우 : 10%~25%

위약금률은 장기렌트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② 남은 기간 총 렌탈비 20%

예약금으로 월 납입금의 20%를 내는 방법입니다.

ex)

: 월 렌탈료 × 잔여 계약기간 × 위액률(%)

월 렌트료 100만 원/ 계약기간 36개월/ 24개월 이용 후 반납한 경우

월 렌트료(100 만원) × 남은 계약기간 12개월 × 위약금률 20%

= 240만 원

※ 위약금률은 렌터카 업체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 계약기간

일반적으로 최고 24개월 ~60개월까지 하는데 계약기간에 따라 월 렌트료가 다르게 됩니다. 계약기간이 길면 길수록 월 렌트료가 줄어들기 때문에 보통은 48개월 ~ 60개월로 가장 많이 계약합니다.

장기렌트 위약금 피하는 방법

▶ 승계제도

중도해지 위약금을 피할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승계 제도”입니다. 승계 제도라는 지금 장기렌트 가입자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이용하던 렌터카를 넘기는 것입니다.

이때 약간의 지원금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는데 위약금을 내는 것보다 적은 금액으로 승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조기 인수 제도

장기렌트 기간 중에 남아있는 렌트료와 인수금을 함께 납부해야 합니다. 만약 차량의 주행거리가 적고 차량 관리가 잘 된 차량이라면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 재계약 제도

장기렌트 계약자가 다른 차량으로 재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재계약은 남아 있는 계약기간이 짧은 경우만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고로 잔여 계약기간은 2~3개월 이내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렌트를 하기 위해서는 계약기간을 자신에 맞게 잘 설정해야 합니다.

장기 렌터카 인수 또는 반납

장기렌트 계약기간이 끝나면 렌트한 차량을 인수할지 아니면 반납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처음 계약을 할 때부터 인수 또는 반납을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납과 인수는 이용자의 선택 사항입니다.

만약 차를 다른 차량으로 바꾸고 싶다면 반납을 하고 현재 사용했던 렌트 차량이 좋다면 인수를 하면 됩니다.

렌트 차량을 인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알아봐야 할 것은 해당 렌트 차량의 중고차로 판매 했을 때 가격을 고려해서 인수를 하던 반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캐피탈 카브릿지

금융업체에서는 렌터카 이용자에게 위약금 덜어 주기 위해서 “승계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데 특히 현대캐피탈에서는 중도해지 위약금 없이 렌트 차량을 중도에 해지하고 싶은 이용자와 중고차를 구입하고자하는 소비자를 중개해주는 “카브릿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브릿지 이용방법

“카브릿지”에 차량 승계를 원하는 고객이 상담 신청을 하고 나서 차량 번호와 연락처를 남기게 되면 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난 뒤에 계약 조항과 렌터카 차량 사진을 상담원에게 모바일로 전송을 하면 매물이 자동 등록됩니다. “카브 릿지”에서는 사고 등 차량 이력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이 중간에 계약을 해지 하더라도 위약금을 내지 않기 방법은 바로 렌트 차량을 승계 받을 사람을 직접 찾는 것입니다.

주변 지인에게 렌트 차량을 승계하지 않고 승계자를 직접 찾는 것이 쉽지 않고 승계 절차도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에 실제로 직접 승계자를 찾는 경우는 10% 미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카브릿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모바일로 쉽게 등록할 수 있고 승계자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이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장기렌트 중도해지를 원하는 사람들이나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상당히 좋은 사이트입니다.

카브릿지 장점

①모바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차량 이력관리가 확실한 렌트차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③명의 이전비, 취, 등록비 걱정 없이 차량을 인수할 수 있습니다.

④평가를 마친 된 차량을 구입할 수 있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하고 직접 차량을 확인한 뒤, 최종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⑤차량 구입 시 자동차 진단 평가사에게 구매 예정인 차량에 대해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⑥차량 만기 시에 차량 상태를 보고 반납 또는 매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⑦전 차량 차주가 이용하던 금리를 그대로 이어받고 남은 기간을 다시 조정해서 월 렌트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⑧만기일 5개월 이내에 다른 차량으로 대차를 할 경우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신차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세금 혜택과 자동차 관리까지 받을 수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해지 할 경우 위약금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위약금을 줄이거나 내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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