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백신 종류와 접종 비용 가격 예방률과 장점 단점 비교

배우 마동석이 광고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대상포진 백신 종류와 가격 예방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상포진을 앓은 환자의 64%가 50대 이상 일정도로 중·장년층에서 대상포진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대상포진 백신 종류와 접종 가격 예방률

한 번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람은 재발 위험이 높아 백신을 꼭 맞아야 합니다. 하지만 대상포진 백신 접종 비용은 비급여로 환자가 100%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상포진 발생 위험과 재발을 낮추기 위해서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1, 대상포진 백신 종류 3가지

우리나라에서 맞을 수 있는 대상포진 백신은 모두 3가지입니다. 백신 형태에 따라 접종 가능한 대상과 가격이 다르고 접종 후 이상 반응도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①SK바이오사이언스 스카이조스터

②머크 조스타박스

③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싱그릭스

▶국내 판매되는 대상포진 백신 비교

회사SK바이오사이언스머크글락소스미스클라인
백신 이름스카이조스터조스타박스싱그릭스
종류 및 성분생백신/약독수두생바이러스생백신/약독수두생바이러스사백신/재조합당단백질E
함량27400PFU이상19400PFU50ug
접종 횟수1회1회2회
가격(중간값)15만 원17만 원50만 원
50세 이상 예방률50%51%97.2%

스카이조스터와 조스타박스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독성을 약하게 해서 투여하는 생잭신으로 우리날에서는 2012년부터 조스타박스를 2018년부터 스카이조스터, 2022년 12월부터 싱그릭스를 접종하고 있습니다.


2-1,싱그릭스

싱그릭스는 재조합 단백질을 활용한 사백신으로 무려 97.2%의 높은 예방률을 보이고 있어 해외에서 대상포진 백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 50세 이상 예방률이 무려 97%, 80세 이상에서도 91%를 보이고 있어 접종 후 8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거의 사라지는 생백신과 다르게 10년 뒤에도 예방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엄청난 예방 효과로 인해서 과거 생백신을 접종한 적이 있는 사람도 사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2-2, 싱그릭스 단점

하지만 높은 예방률로 인해서 가격이 높고 투여 횟수도 2회를 맞아야 합니다. 조스타박스와 스카이조스터는 1회로 끝나지만 싱그리스는 2~6개월 간격으로 두 번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근육주사로 면역증강제 성분 때문에 통증도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3, 조스타박스와 스카이조스터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률 51%로 스카이조스터 예방률과 비슷합니다. 두 가지 백신은 나이가 들면 예방효과가 떨어져 만 80세 이상에서는 예방률 18% 정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 백신 모두 살아 있는 바이러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접종 대상에 제약이 있고 특히 중증 면역저하자는 백신 접종 때문에 대상포진이 생길 수 있어 맞지 못합니다.


3, 대상포진 후 백신 접종 시기 알아보기

만약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대상포진 급성기 증상이 지나고 6개월 ~ 1년 후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4, 국내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률

1세 ~ 4세 : 67.3%

10세~ 14세 : 94.2%

만 20세 이상 : 98%

만 20세 이상의 경우 98% 이상 감염률을 보이고 있어서 모든 성인이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앓았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해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렸을 때 수두를 앓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5, 대상포진 증상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면 수포와 발진 등이 신경절을 딸 옆으로 번지게 됩니다. 그리고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보통 등이나 허리 등 몸통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혀나, 귀, 눈 등 신경이 지나는 곳 어디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으로 얼굴 한쪽이 마비되거나 청력을 잃는 경우도 있고 방광 등에 합병증이 발생해 소변을 보기 힘든 증상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오랜 시간 고생하는 환자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6, 대상포진 치료

항바이러스제를 빠르게 투여해서 바이러스 증식을 막고 초기에 항바이러스제 주사나 약을 복용하게 되면 1주일 정도면 완화 될 수 있습니다.

항바이러스 치료는 바이러스가로 인해서 신경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고 치료 후에 신경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치료가 늦게 되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수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7, 대상포진 고령층 발병률 높은 이유

질병이나 노화 등으로 바이러스 재활성을 억제하는 면역세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중장년층이 코로나19 확진 되고 나서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너무나 아프고 심한 후유증까지 나타날 수 있는 대상포진, 가장 좋은 예방법은 50세 이상 성인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을 한 사람은 대상포진을 앓더라도 가볍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70~80대에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60대에서 예방접종하는 것이 가장 좋고 50대 이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상포진을 앓은 사람도 재발 방지를 위해서 1년 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