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전동킥보드 공유킥보드 사용방법 요금 비교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많고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많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이 직접 구매해서 타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공유 공유킥보드를 이용해서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사람들이 오늘은 이용 방법과 요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거리에 주차해 놓은 공유킥보드 여러 대 사용방법과 요금을 알아 봅니다.

요즘 뉴스에도 많이 나오는 공유킥보드 사고, 안전장치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공유킥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때 곡 안전 수칙을 지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1,공유킥보드 회사

▲씽씽 ▲지쿠터 ▲라임 ▲킥고잉 ▲디어 ▲빔

2, 전동 킥보드 이용 방법

①스마트폰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전동 킥보드 회사 어플 설치& 회원 가입

②앱 로그인 후 현재 위치를 켜주면 내 주변에 있는 전동 킥보드 검색됨

③코드를 이용하거나 QR 코드를 스캔 해서 잠금 해제합니다.

④원하는 목적지까지 전통 킥보드 주행합니다.

⑤목적지 도착 후 전동 킥보드를 다른 사람들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차합니다.

⑥반납 후 앱에서 이용 요금 결재 합니다.(어플에서 “반납” 실행)

※회원 가입

회원 가입은 최초 1회가 하고 이때 면허증과 신용카드 또는 체크 카드가 필요 합니다.

전통 킥보드 사용 후 반납을 할 때 회사 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서비스 지역(앱 지도에서 어두운 지역) 밖에서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면 반납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앱 지도에서 어두운 부분을 클릭하게 되면 해당 장소에서 발생하는 반납 비용에 대해서 미리 할 수 있습니다.

3,공유킥보드(전동킥보드) 회사 별 이용 요금 비교

▶라임

기본료 : 1200원

1분당 : 180원

가입 보험: 한화손해보험

탑승자 과실로 인한 제3자 배상책임(대인, 대물)

탑승자 상해사망사고 보장

참고 : 다른 공유킥보드 회사보다 약간 높은 이용 금액입니다

▶씽씽

기본료 : 주간 1000원/ 야간 2000원/ 주말 1500원

1분 당 : 100원

가입 보험: 현대해상, 인바이유

기기 결함 시 1인 당 최대 2000만 원 한도(이용자, 제3자, 대물)

이용자 100만 원 한도 실비 보장

참고 : 자체 개발한 공유킥보드를 서비스 제공하고 있지만 다른 전통 킥보드에 비해서 승차감이 조금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쿠터

기본료 : 주간 300원/ 야간 1000원

1분 당 : es4-130원/ pro–150원/ k- 80원

가입 보험 :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치료자 1인 당 100만 원/ 대인 1인 당 1억5,000만 원/ 대물 1000만 원

제3자 대인 1인 당 1억 5,000만 원

참고 : 현재 우리나라에서 공유킥보드를 가장 많은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킥고잉

기본료 : 주간 1000원/ 야간 1500원

1분 당 : 100원

구형 모델인 경우는 5분 무료

보상 안내 : 기기 결함 시 1인 최대 1억 원 보상

참고 : 킥고잉 공유킥보드의 경우 신형과 구형으로 구분 되어 있는데 구형 이용 시 기본 5본의 이용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신형은 기본 5분 이용 시간 제공하지 않음)

▶디어

기본료 : 300원 ~ 790원

1분 당 : 90원 ~150원(지역 별 다를 수 있음)

가입 보험 : 현대해상 보험

이용자 최대 3억 원 보상

▶빔

기본료 : 주간 600원/ 야간 1000원

1분 당 : 180원

가입 보험 : kb손해보험

사용자 최대 100만 원, 제 3자 대인 최대 1억 원 한도(대물 제외)

▶알파카

기본 요금 : 1000원(최초 5분)

1분 당 : 100원/ 150원(프라임)

참고 : 자체 개발한 전동킥보드로 4개의 서스펜션이 있어 승차감과 안정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공유킥보드 안전수칙로 몇 가지 지켜야 할 사항 정리

4, 전통킥보드 안전 수칙

①반드시 안전모 착용

②만 16세 이상 이용

③원동기 면허 이상 보유

④인도가 아닌 자전거도로 또는 차도 우측 통행

⑤두 명 이상 탑승 금지

⑥음주 후 이용 금지

⑦운전 중 휴대폰 또는 이어폰 사용 금지

5,전통킥보드 안전 수칙 위반 시 범칙금

①안전모 미착용 2만 원

②동승자 탑승 시(2인 이상) 4만 원

③이용 연력 미준수 시 10만 원

④음주운전 10만 원

⑤음주운전 측정 거부 13만 원

6, 전통 킥보드 이용 수칙

▶헬멧 착용

: 전통 킥보드는 보통 20~30km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합니다.

▶전동 킥보드 면허 취득 필수

: 원동기장치 자전거 면허가 필수이고 2종 보통 운전면허 이상 면허를 가지고 있는 경우 전동 킥보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음주 후 이용 금지

: 자동차 음주 운전도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듯이 전통 킥보드 역시 음주 후 운전을 하게 되면 법적으로 처벌 받게 됩니다.

▶인도 주행 금지

: 많은 논란이 있는 부분이지만 전통 킥보드가 인도로 다니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자전거 도로나 차도 우측으로 다녀야 합니다.

▶교통 법규 준수

▶동반 탑승 금지

전동킥보드를 탈 수 있는 면허는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만 16세 미만은 전동킥보드를 운전할 수 없습니다.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운전할 경우 30만 원의 범칙금을 내야 합니다. 문제는 면허가 없는(16세 미만) 학생들이 운전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에 따라서 “원동기장치 자전거 면허“, 제2종 운전면허증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직접 전동킥보드를 구입해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공유킥보드도 많은 늘어나고 있어 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안전사고에 대해서 더욱 잘 숙지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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